본문 바로가기
사회

권영세 "용산공원 대신 이태원·후암동 개발…아파트 때려짓는 발상 철회돼야"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공급 계획과 관련해 용산구 일대 이태원과 후암동 부지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권영세 "용산공원 대신 이태원·후암동 개발…아파트 때려짓는 발상 철회돼야"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공급 계획과 관련해 용산구 일대 이태원과 후암동 부지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과 만나 면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 취재)권 의원은 18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청에서 25분여 간 면담을 가진 뒤 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