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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권성현 경남도의원, 농어촌 지방도 야간표지 개선 촉구

농어촌 외곽 지방도로의 도로표지를 낮 시간 외관 점검 중심에서 야간 시인성까지 확인하는 예방관리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권성현 경남도의원, 농어촌 지방도 야간표지 개선 촉구

▲ 권성현 경남도의원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농어촌 외곽 지방도로의 도로표지를 낮 시간 외관 점검 중심에서 야간 시인성까지 확인하는 예방관리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권성현 경남도의원은 13일 제4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어촌 2차로의 야간 교통안전 대책을 강화하고 도로표지 관리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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