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원 유한USA 대표(왼쪽)와 길영준 휴이노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의 미국법인 유한USA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이노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협약은 휴이노의 인공지능(AI) 기반 심전도 모니터링 솔루션 제품군(메모패치 M, 메모큐, 메모케어)과 임상 예측 솔루션 '바이탈 피카소'(Vital-PICASO)의 미국 시장 진입 및 점유율 확대를 담고 있다. ▲미국 내 판매 채널 구축 ▲현지 마케팅 및 브랜드 전략 수립 ▲인허가 및 규제 대응 ▲물류 및 운영 지원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 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할 방침이다.
GC녹십자 본사 전경. [사진=GC녹십자]
GC녹십자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최근 발표한 ESG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 MSCI는 1999년부터 세계 약 8500개의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이슈를 매년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GC녹십자는 이번 평가에서 환경영향 관리, 기업 윤리, 제품 품질 및 안전관리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직전 평가 대비 등급이 한 단계 상향됐고, 2023년 B등급 획득 이후 2024년 A등급 상향에 이어 3년 연속 등급 상승을 달성했다.
대웅제약은 오는 31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발굴·투자한 스타트업의 성과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투자에서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동반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대웅제약 이노베어 파트너스데이 위드 네이버 & 제이앤피메디'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대웅제약, 네이버, 제이엔피메디 관계자를 비롯해 약 100여 명의 벤처캐피털(VC) 투자자와 10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참여해 기술 경쟁력과 사업 성과, 향후 성장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당류를 첨가하지 않은 '얼박사 제로'를 출시했다. 얼박사 제로는 타우린 1000㎎, 비타민B 3종이 함유돼 피로 회복과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타우린은 근육회복, 간의 해독작용 등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인천 소재 셀트리온 2공장 전경.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은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급등 등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약 방침에 동참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수행하기로 했다. 위기 상황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일상생활 속에서 기업 임직원이 동참할 수 있는 ▲차량 10부제 시행 ▲조명소등 및 냉난방 기준 강화 ▲대기전력 차단 ▲전자보고 적극 활용 ▲계단 이용 독려 ▲태양광 설치 ▲클린룸 전등 교체 등 7가지 실천 계획을 발표했다.
굿모닝경제 김형수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