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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군체' 전지현 "관객 반응 좀 억울, 상황에 충실했을 뿐, 60살 목표로..."[인터뷰]

배우 전지현이 영화 '암살'(2015) 이후 11년 만에 연상호 감독의 신작 좀비 영화 '군체'로 스크린에 복귀하며 여전한 티켓 파워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연상호 감독, 전지현 주연 액션영화 구상중

전지현 주연 영화 '군체' 속 장면. 쇼박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배우 전지현이 영화 '암살'(2015) 이후 11년 만에 연상호 감독의 신작 좀비 영화 '군체'로 스크린에 복귀하며 여전한 티켓 파워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전지현은 개봉 첫 주 '군체' 무대인사에서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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