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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토부 장관 "부동산 상승에 유감…버스하우스? 검토 가치 없다"

2026년 정부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부동산 세제 및 공급정책을 놓고 불만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부동산 가격 상승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국토부 장관 "부동산 상승에 유감…버스하우스? 검토 가치 없다"

2026년 정부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부동산 세제 및 공급정책을 놓고 불만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부동산 가격 상승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특히 김 장관은 여당 의원이 SNS에 올려 논란이 됐던 이른바 '버스 하우스'에 대해 검토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하는 반응을 보였다.

김 장관은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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