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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제 앰네스티 사무총장 "한국, 강대국 횡포에 유화책으로 일관"

아녜스 칼라마르 국제앰네스티 사무총장이 방한해 연 강연에서 세계 각국 정부가 강대국의 횡포에 유화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 역시 예외가 아니라고 비판했다.

국제 앰네스티 사무총장 "한국, 강대국 횡포에 유화책으로 일관"

핵심요약 "트럼프·푸틴·김정은·네타냐후, 인권 질서 파괴…진실 추구·저항하는 용기 한국인 안에 살아있어" 아녜스 칼라마르 사무총장. 연합뉴스

아녜스 칼라마르 국제앰네스티 사무총장이 방한해 연 강연에서 세계 각국 정부가 강대국의 횡포에 유화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 역시 예외가 아니라고 비판했다.

칼라마르 사무총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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