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훈 총장(오른쪽)과 정규삼 원장. 사진/국립부경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와 국립해양조사원이 기후 변화 대응과 해양 재난 예방, 첨단 해양 기술 개발 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 정규삼 국립해양조사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경대 대학본부에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설·연구 장비의
배상훈 총장(오른쪽)과 정규삼 원장. 사진/국립부경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와 국립해양조사원이 기후 변화 대응과 해양 재난 예방, 첨단 해양 기술 개발 등을 위해 손을 잡았다.
배상훈 총장(오른쪽)과 정규삼 원장. 사진/국립부경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와 국립해양조사원이 기후 변화 대응과 해양 재난 예방, 첨단 해양 기술 개발 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 정규삼 국립해양조사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경대 대학본부에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설·연구 장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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