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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립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스마트폰 사진예술’ 1기 전시

국립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은 5월 7일 ‘스마트폰 사진예술’ 1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세계적인 스마트폰 작가인 홍덕희 작가의 지도 아래 80대 어르신부터 은퇴자까지 ‘인생작’ 선보인다.

국립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스마트폰 사진예술’ 1기 전시

국립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은 5월 7일 ‘스마트폰 사진예술’ 1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세계적인 스마트폰 작가인 홍덕희 작가의 지도 아래 80대 어르신부터 은퇴자까지 ‘인생작’ 선보인다.

국립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측은 보도자료에서 “‘스마트폰사진예술’ 과정이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공공예술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스마트폰 사진작가 홍덕희의 지도 아래 진행된 ‘스마트폰사진예술 1기’ 수강생들의 작품전으로, ‘예술의 민주화’를 실천하는 시민예술가 양성 프로젝트의 결실이다. 스마트폰이라는 일상적인 도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예술을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닌 모두의 삶 속으로 확장하는 공공예술 운동의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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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은 5월 7일 ‘스마트폰 사진예술’ 1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세계적인 스마트폰 작가인 홍덕희 작가의 지도 아래 80대 어르신부터 은퇴자까지 ‘인생작’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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