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국립금오공과대학교 학생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 환경 정화와 지역 봉사활동을 펼치며 국토의 의미를 되새겼다.
▲ 독도 탐방 © 금오공대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학생과 교직원 등 40여 명으로 구성된 'K-Protector 5기'가 지난
국립금오공과대학교 학생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 환경 정화와 지역 봉사활동을 펼치며 국토의 의미를 되새겼다.
【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국립금오공과대학교 학생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 환경 정화와 지역 봉사활동을 펼치며 국토의 의미를 되새겼다.
▲ 독도 탐방 © 금오공대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학생과 교직원 등 40여 명으로 구성된 'K-Protector 5기'가 지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