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5일(미국 동부 기준 24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 (구글)는 지난 거래일 장 마감 기준 3.85% 하락한 290.4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종가 302.06달러보다 낮은 299.20달러로 장을 시작한 알파벳 Class A는 299.92달러의 고가와 290.33달러의 저가를 형성했다. 최종 종가인 290.44달러는 저가에 근접한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거래일 거래량은 36,864,278주였으며, 108억 달러 규모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알파벳 Class A의 시가총액은 1조 9,340억 달러로, 이는 한화 약 2,892조 3,568억 원에 달하는 매우 큰 규모이다. 온라인 서비스 업종에 속한 알파벳 Class A의 PER은 25.88배, PBR은 8.45배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11.22달러, 주당순자산(BPS)은 34.35달러이다.
알파벳 Class A의 주가는 52주 최고가인 349.00달러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며, 52주 최저가인 140.53달러보다는 높은 위치에 있었다. 주당 배당금은 0.84달러, 배당수익률은 0.28%이다. 시간 외 거래에서는 293.18달러로 2.74달러 상승한 0.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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