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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글 검색 트래픽 감소 직격탄…소규모 사이트 60% 급감

AI 기반 검색 기능은 증가세를 보였다. 챗GPT를 통한 트래픽은 200% 이상 증가했지만, 전체 PV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 미만으로 여전히 미미하다. 뉴스 사이트들은 AI 플랫폼을 통해 트래픽을 확보하고 있지만...

구글 검색 트래픽 감소 직격탄…소규모 사이트 60% 급감

구글 크롬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구글 검색 트래픽이 2022년부터 급감하면서, 특히 소규모 웹사이트들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최근 뉴스 사이트 아시오스는 데이터 분석 기업 차트비트(Chartbeat)의 자료를 인용해, 소규모 퍼블리셔의 검색 트래픽이 60%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일일 방문자 수 1000~1만 PV 규모의 소규모 퍼블리셔들이 가장 큰 감소를 겪었으며, 중간 규모(1만~10만 PV) 퍼블리셔는 47%, 대형 퍼블리셔(10만 PV 이상)는 22% 감소했다. 특히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1년간 구글 검색과 구글 디스커버에서 유입되는 트래픽이 각각 34%, 15% 줄었다.

AI 기반 검색 기능은 증가세를 보였다. 챗GPT를 통한 트래픽은 200% 이상 증가했지만, 전체 PV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 미만으로 여전히 미미하다. 뉴스 사이트들은 AI 플랫폼을 통해 트래픽을 확보하고 있지만, 개별 기사당 참여도는 낮은 수준이다.

AI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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