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제공
연인으로부터 성폭행과 협박, 스토킹 등 여러 교제폭력을 당했다고 고소한 여성의 사건에 대해 경찰이 전부 불송치 결정을 내리자 여성단체가 규탄했다.
김해여성의전화 등 전국 43개 여성단체는 28일 경남 김해중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소청은 경찰의 부실·불공정 수사를 철저히 재검토하라"며 "가해자의 교제 폭력에 대해 다시 수사해야
연인으로부터 성폭행과 협박, 스토킹 등 여러 교제폭력을 당했다고 고소한 여성의 사건에 대해 경찰이 전부 불송치 결정을 내리자 여성단체가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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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으로부터 성폭행과 협박, 스토킹 등 여러 교제폭력을 당했다고 고소한 여성의 사건에 대해 경찰이 전부 불송치 결정을 내리자 여성단체가 규탄했다.
김해여성의전화 등 전국 43개 여성단체는 28일 경남 김해중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소청은 경찰의 부실·불공정 수사를 철저히 재검토하라"며 "가해자의 교제 폭력에 대해 다시 수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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