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2026 이노스테이지’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영업·마케팅, 상품, 헬스케어, 디지털 자산, 기타·자율 등 5개 부문이다. AI 기반 고객 경험 솔루션, 건강검진 데이터 활용 위험률 개발, STO·RWA 등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교보생명과 협업 가능한 자율 제안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교보생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술·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법인·연구소·사업장 중 한 곳이 서울에 소재해야 한다.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서울경제진흥원이 기업당 1,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급한다. 별도 심사를 통해 서울창업허브 성수 입주 공간도 지원하며, 협업 종료 후에는 IR 피칭, CVC 투자, TIPS 검토 연계 등 후속 지원이 이어진다.
교보생명
서울경제진흥원
이노스테이지
Platum
새롭게 등장하고 변화하는 스타트업 비즈니스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댓글
✨ 많이 본 기사
마키나락스, 공모가 15,000원 확정…의무보유 확약률 코스닥 역대 최고
‘모두의 창업’ 첫 합격자 130명 선정…청년·비수도권 비중 높아
흥행은 설계된다
창업자, 투자 5억에 책임 13억…대법원 계약 조항 인정
아도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AI 솔루션 공급기업 선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