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환경단체가 미래 세대의 권리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도시계획 수립을 요구했다.
광주환경회의는 5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월 새롭게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환경과 시민 삶의 질, 미래 세대의 권리가 보장되는 환경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위기라는 큰 도전 앞에서 폭염, 집중호우, 가뭄, 산불
광주지역 환경단체가 미래 세대의 권리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도시계획 수립을 요구했다.
광주지역 환경단체가 미래 세대의 권리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도시계획 수립을 요구했다.
광주환경회의는 5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월 새롭게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환경과 시민 삶의 질, 미래 세대의 권리가 보장되는 환경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위기라는 큰 도전 앞에서 폭염, 집중호우, 가뭄,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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