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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전남, 전력·용수·인재 갖춘 반도체 공장 최적지

광주·전남의 재생에너지와 용수 잠재력을 키우면 반도체 공장(FAB) 7~8곳에 전력을 공급하는 기반을 만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광주·전남, 전력·용수·인재 갖춘 반도체 공장 최적지

광주·전남의 재생에너지와 용수 잠재력을 키우면 반도체 공장(FAB) 7~8곳에 전력을 공급하는 기반을 만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남의 연간 태양광 발전량 7.86TWh와 해상풍력 잠재력 12.4GW를 지역 산단 전력망과 직접 연계하면 수도권 장거리 송전 부담과 RE100 대응 압박을 동시에 줄일 수 있다는 진단이다.

정진욱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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