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지난 26일 광주은행 씨앗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함께 5천만원 상당의 ‘극한호우 대비 수해키트’ 1천세트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
이번 수해키트는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에 발생한 극한 호우로 많은 주민들이 수해 피해를 입은 점을 고려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각종 자연재난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은행은 지난 26일 광주은행 씨앗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함께 5천만원 상당의 ‘극한호우 대비 수해키트’ 1천세트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지난 26일 광주은행 씨앗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함께 5천만원 상당의 ‘극한호우 대비 수해키트’ 1천세트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
이번 수해키트는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에 발생한 극한 호우로 많은 주민들이 수해 피해를 입은 점을 고려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각종 자연재난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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