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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요, '2026 도자축제' 개최… 이천·한남 등 주요 거점 동시 진행

해당 프로그램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 외에도 캐리커처, 소리잔 키링 제작, 물레 체험 등 도자기를 매개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지점별 상황에 맞춰 전개된다. 광주요 관계자는 "매년...

광주요, '2026 도자축제' 개최… 이천·한남 등 주요 거점 동시 진행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오는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2026 광주요 도자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이천센터점과 서울 한남점을 비롯해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광주요 측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도자 제품의 전시 및 판매와 더불어 방문객들이 도자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정의 달을 앞두고 기프트 세트와 홈세트 등 브랜드 베스트셀러 라인업이 중점적으로 배치된다는 설명이다.

행사장에서는 인기 시리즈의 특가 상품 및 단종 예정 제품을 포함한 다채로운 라인업이 마련된다. 구매 금액별로는 전용 머그나 오목접시 등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한남점과 이천센터점 등 각 지점별로 주차권이나 음료 쿠폰 제공 등 맞춤형 혜택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형 콘텐츠도 강화됐다. 이천센터점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기물을 빚거나 소리잔에 그림을 그리는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가 열린다. 해당 프로그램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 외에도 캐리커처, 소리잔 키링 제작, 물레 체험 등 도자기를 매개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지점별 상황에 맞춰 전개된다.

광주요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도자축제를 통해 대중들이 우리 도자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이천과 서울, 주요 백화점 등 접근성이 좋은 공간에서 다채로운 문화 체험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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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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