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한국 프리미엄 도자 브랜드 광주요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2026 광주요 도자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이천 ‘광주요 이천센터점’과 서울 한남동 ‘광주요 한남점’, 백화점 매장에서 함께 진행된다.
광주요 도자축제는 매년 열리는 광주요의 대표 행사로 다양한 도자 제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판매 행사와 함께 도자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광주요 베스트셀러로 구성한 기프트 세트와 홈세트 등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세트 제품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오직 광주요 도자축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B급 제품, 특가, 단종 제품을 최대 8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모던, 백합, 미각, 달항아리 등 인기 시리즈의 단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도 준비했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발렛 주차권(한남점)을,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음료 쿠폰(이천센터점)을 제공한다. 또한 이천센터점, 한남점과 백화점에서는 50만원 이상 구매 시 ‘담 시리즈 높은 머그 2p’, 70만원 이상 구매 시 ‘백합 오목접시 2p’를 선착순 증정한다.
올해도 광주요 도자축제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천센터점에서는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머그나 접시를 손으로 빚거나 광주요 소리잔에 드로잉을 하며 나만의 도자기를 완성할 수 있다. 원데이 클래스는 광주요 이천센터점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이번 도자축제를 기념해 한남과 이천센터점에서는 캐리커처와 소리잔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한 이천센터점에서만 즐길 수 있는 물레 체험과 솜사탕 이벤트 등 특별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도자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자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다.
광주요 도자축제는 광주요 직영점 이천센터점과 한남점을 비롯해 백화점 매장 (신세계 강남점, 타임스퀘어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롯데 잠실점, 롯데 본점)에서도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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