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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예총 사무처장 안선순 씨 ‘문학춘추’ 제133회 신인작품상 당선

광주예총 사무처장인 안선순 씨가 ‘문학춘추’ 제133회 신인작품상에 당선돼 시인으로 등단했다.

광주예총 사무처장 안선순 씨 ‘문학춘추’ 제133회 신인작품상 당선

광주예총 사무처장인 안선순 씨가 ‘문학춘추’ 제133회 신인작품상에 당선돼 시인으로 등단했다.

안 시인의 당선 작품은 ‘문학춘추’ 여름호(통권 제135호)에 수록됐다. 당선작은 ‘소망의 언덕’, ‘노을의 말’, ‘등불’ 등이다.

심사위원들은 안 시인의 작품에 대해 “전체적 흐름은 살아가며 생각하고 기도하는 삶을 깊은 성찰로 이끌어 신앙의 세계와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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