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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시, ‘이동 시장실’ 운영 주요 시정 현장 10곳 점검 및 주민 소통

박관열 광주시장이 민선 9기 소통 행정인 ‘직통현장 100일’의 하나로 ‘이동 시장실’을 운영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정 현장 10곳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광주 이현준기자] 박관열 광주시장이 민선 9기 소통 행정인 ‘직통현장 100일’의 하나로 ‘이동 시장실’을 운영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정 현장 10곳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광주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지난 5일과 12일 신현1중학교 건립 현장, 퇴촌파크골프장 조성지, 곤지암천 수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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