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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교통공사, 전국 첫 ‘교통약자 모바일 승차권’ 내달 시행

광주교통공사는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로 도입한 ‘교통약자 모바일 승차권’ 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광주교통공사, 전국 첫 ‘교통약자 모바일 승차권’ 내달 시행

광주교통공사는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로 도입한 ‘교통약자 모바일 승차권’ 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우대권 이용 고객의 도시철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물 우대권 없이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공사는 서비스 도입을 위해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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