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진상면 야산에서 불이 나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광양시 제공
16일 낮 12시 3분 전남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 소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헬기 10대와 차량 24대, 인력 104명이 긴급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현재 큰 불길은 잡았으며,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안내문자를 통해 "입산금지와 함께 주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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