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광복절 연휴 기간 관광객 23만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 동안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23만 2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연휴보다 3.4%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 가운데 내국인은 18만 6천여 명으로 2.4%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외국인은 4만 5천여 명으로 36.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기간 항공기는 천 3백여 편이 운항하고, 선박도 국내선 52편과 국제선 크루즈 5편이 운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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