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종 문구 랜덤 적용…소통형 음료로 브랜드 경험 확장
온라인 기획전·SNS 이벤트 병행…고객 참여 확대
비타500 ‘마음을 전해요’ 캠페인. 사진=광동제약
[스마트경제] 광동제약이 비타민 음료 ‘비타500’에 메시지 라벨을 적용한 신규 패키지를 선보이며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마음을 전해요’ 캠페인을 통해 비타500을 일상 속 소통의 매개체로 확장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리뉴얼 패키지에는 응원, 축하, 플러팅, 아이스브레이킹, 위로 및 감사 등 5가지 테마로 구성된 총 45종의 메시지가 담겼다.
각 제품에는 문구가 무작위로 적용돼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다양한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비타500 한 병으로 일상 속 감정과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소통형 아이템’으로 활용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광동제약은 오는 4월 20일부터 한 달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왕, 베스트 리뷰어 선정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운영한다.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선판매 이후 광동상회, 쿠팡, 전국 편의점 및 할인점 등 온·오프라인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은 일상의 활력을 채워주는 음료로서, 주변에 안부와 고마운 마음을 전할 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제품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신규 패키지를 통해 마시는 즐거움을 넘어 서로의 진심을 주고받는 소통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마트경제 정희채 기자 sfmks@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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