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공정위, 네이버·두나무에 추가 자료제출 요구…합병 심사 속도

사업자 네이버파이낸셜과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기업결합 심사와 관련해 두 회사에 추가 자료제출을 요구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에 기업결합...

공정위, 네이버·두나무에 추가 자료제출 요구…합병 심사 속도

공정위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간편결제 1위 사업자 네이버파이낸셜과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기업결합 심사와 관련해 두 회사에 추가 자료제출을 요구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에 기업결합 심사 관련 자료를 추가로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앞서 공정위는 지난해 11월28일 두 회사의 기업결합 신고를 접수하고 심사에 돌입했다.

업계는 늦어도 올해 상반기 내 기업결합 심사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가 각각 이사회를 열고 포괄적 주식 교환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이자 네이버의 손자회사가 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용갑 기자

저작권자 © 연합인포맥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