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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수처 첫 국감…與는 尹·한동훈 사건, 국힘은 '李 공소취소' 추궁

검찰청이 폐지되며 이달 2일 새롭게 출범한 공소청에 대한 첫 국회 국정감사가 열린 22일, 공소 제기·유지를 전담하는 공소청을 향해 여야는 각 당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선택적 질의'를 이어갔다.

공수처 첫 국감…與는 尹·한동훈 사건, 국힘은 '李 공소취소' 추궁

검찰청이 폐지되며 이달 2일 새롭게 출범한 공소청에 대한 첫 국회 국정감사가 열린 22일, 공소 제기·유지를 전담하는 공소청을 향해 여야는 각 당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선택적 질의'를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 사건 관련 질문을,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여부를 집중 추궁했다.

공소청 차장검사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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