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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정부의 해외건설 사업 참여 방식을 투자 영역까지 확대하고 있다. 공사를 따내 시공대금을 받는 데 그쳤던 도급 중심에서, 사업 초기 투자자로 참여해 투자 수익을 확보하고, 국내 건설사의 시공 참여까지 연결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정부의 해외건설 사업 참여 방식을 투자 영역까지 확대하고 있다. 공사를 따내 시공대금을 받는 데 그쳤던 도급 중심에서, 사업 초기 투자자로 참여해 투자 수익을 확보하고, 국내 건설사의 시공 참여까지 연결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미국 네바다주 리튬·붕소 개발사업에서 성과를 거둔 후 다른 해외건설 사업에도 투자 참여를 검토 중이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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