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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동중개 금지' 등 불법 저지른 용인지역 공인중개사 친목회 3명 입건

경기도가 친목회를 구성해 비회원 중개업소와의 공동중개를 금지하고 이를 어긴 회원을 제명하는 등 배타적 카르텔을 운영한 용인시 지역 부동산 친목회 전·현직 운영진 3명을 적발해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도는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이달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공동중개 금지' 등 불법 저지른 용인지역 공인중개사 친목회 3명 입건

경기도가 친목회를 구성해 비회원 중개업소와의 공동중개를 금지하고 이를 어긴 회원을 제명하는 등 배타적 카르텔을 운영한 용인시 지역 부동산 친목회 전·현직 운영진 3명을 적발해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도는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이달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11일 도에 따르면 이번 수사는 인근 친목회가 비회원 중개업소와의 공동중개를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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