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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곰 사육 전면 금지됐지만…경기 용인·여주 농가엔 71마리 방치

곰 사육을 금지하는 법이 시행되고 벌칙·몰수 규정에 대한 6개월의 계도기간까지 종료됐지만 경기도 내 용인과 여주에서는 여전히 곰 71마리가 농가에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곰 사육 전면 금지됐지만…경기 용인·여주 농가엔 71마리 방치

용인 한 곰 사육장에 갇혀 있는 반달가슴곰. 경기일보DB

곰 사육을 금지하는 법이 시행되고 벌칙·몰수 규정에 대한 6개월의 계도기간까지 종료됐지만 경기도 내 용인과 여주에서는 여전히 곰 71마리가 농가에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아닌 동물보호단체가 곰 매입을 맡아 별도 예산이 마련되지 않은 데다 농가와 단체가 제시하는 매입 단가 차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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