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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골프 치고 예술 즐긴다…김길수 영월군수 “유휴 공간 주민에 환원”

영월군 옛 신천중학교 부지와 연하분교가 주민 복지·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영월군 옛 신천중학교 부지와 연하분교가 주민 복지·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김길수 영월군수은 SNS를 통해 18일 옛 신천중학교 부지에서 한반도면 그라운드골프장 개장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그라운드골프장은 폐교 부지를 활용해 주민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어울림 공간으로 조성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옛 연하분교를 리모델링한 제2예술창작스튜디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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