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고치현 벚나무 씨앗, 10년 만에 ‘협력의 숲’으로

10년 전 일본 고치현에서 건너온 벚나무 씨앗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에서 자라 두 지역의 산림연구 교류를 상징하는 숲을 이뤘다.

고치현 벚나무 씨앗, 10년 만에 ‘협력의 숲’으로

10년 전 일본 고치현에서 건너온 벚나무 씨앗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에서 자라 두 지역의 산림연구 교류를 상징하는 숲을 이뤘다.

전남광주시 산림연구원은 “최근 고치현 관계자들과 실외정원에 센다이야 벚나무 16그루를 심고 ‘한·일 산림연구 교류·협력의 숲’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심은 벚나무는 산림연구원이 2016년 8월 고치현으로부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