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일본 성인비디오(AV) 업계 활동 가능성을 언급했다.
고영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나는 그저 사람들을 웃기면서 즐겁게 살고 싶었다"며 "한국에서는 직업을 구하기 힘들 것 같다. 일본에서 남성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말을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일본 성인비디오(AV) 업계 활동 가능성을 언급했다.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일본 성인비디오(AV) 업계 활동 가능성을 언급했다.
고영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나는 그저 사람들을 웃기면서 즐겁게 살고 싶었다"며 "한국에서는 직업을 구하기 힘들 것 같다. 일본에서 남성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말을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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