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행동·임상·소통 노하우 대방출
'고양이 대통령'으로 불리는 인기 수의사 김명철 원장이 광주를 찾아 반려묘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전수한다.
호남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과는 오는 14일 교내 IT스퀘어 1층 소강당에서 유튜브 채널 '미야옹철의 냥냥펀치'로 유명한 김명철 고양이 전문 수의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반려묘를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재학생뿐만 아니라 반려묘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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