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고민정, 2박 3일째 호남 행보...청년 '토크 콘서트'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고민정 의원은 2박 3일째 호남 행보를 이어가면서, 청년들을 만나 대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고민정, 2박 3일째 호남 행보...청년 '토크 콘서트'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고민정 의원은 2박 3일째 호남 행보를 이어가면서, 청년들을 만나 대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고 의원은 오늘(18일) 전남 무안에서 2030 청년들과 함께 토크콘서트를 열고, 선거 때마다 청년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그때뿐인 모습을 반성한다며, 이제 진짜로 좀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마음을 제대로 먹고 나왔다며, 2030 세대부터 민주당의 허리인 4050까지 함께 연결하는 정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목포로 이동해 당원들을 만나고 시장 민심을 청취한 고 의원은 내일(19일) 광주 방문으로 3박 4일간의 호남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