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19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에서 '장생포 수국, 설렘을 타다'를 슬로건으로 개막해 열흘간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형형색색의 수국으로 물든 수국정원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은경기자 2006sajin@
고래문화마을 일대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고래문화마을 일대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2026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19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에서 '장생포 수국, 설렘을 타다'를 슬로건으로 개막해 열흘간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형형색색의 수국으로 물든 수국정원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은경기자 2006s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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