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한밤중 귀갓길에 살해범 장윤기에 희생된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제가 엄수됐습니다.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은 이 양의 49재 하루 전인 오늘(21일) 광주 신창동에서 추모식을 거행했습니다.
이 양의 고교 1학년 담임교사인 정혜윤 씨는 추모사에서 "이 양은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손들고 나서서 돕던 아이였다"며 "친구를 가장 소중히 여기고 사람을
어린이날 한밤중 귀갓길에 살해범 장윤기에 희생된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제가 엄수됐습니다.
어린이날 한밤중 귀갓길에 살해범 장윤기에 희생된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제가 엄수됐습니다.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은 이 양의 49재 하루 전인 오늘(21일) 광주 신창동에서 추모식을 거행했습니다.
이 양의 고교 1학년 담임교사인 정혜윤 씨는 추모사에서 "이 양은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손들고 나서서 돕던 아이였다"며 "친구를 가장 소중히 여기고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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