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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계약 대가 뇌물’ 광주과학관 前 직원 4명 실형

억대의 뇌물을 주고받으며 발주 계약을 부당 체결한 국립광주과학관 전직 직원들이 무더기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계약 대가 뇌물’ 광주과학관 前 직원 4명 실형

억대의 뇌물을 주고받으며 발주 계약을 부당 체결한 국립광주과학관 전직 직원들이 무더기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2부(장우석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광주과학관 전 본부장 A(50대)씨에 대해 지난 26일 징역 7년과 벌금 2억원, 추징금 1억4천여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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