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의 차에서 피해자 고 이채원 양(17)의 혈흔 유전자(DNA) 정보를 확보하고도 검찰에 넘기지 않았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경찰은 현직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장윤기의 아버지가 아들의 범행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뒤에야 DNA 정보를 검찰에 송치했다.
3일 광주경찰청과 광주지검에 따르면 1일 광주지검은 경찰
경찰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의 차에서 피해자 고 이채원 양(17)의 혈흔 유전자(DNA) 정보를 확보하고도 검찰에 넘기지 않았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경찰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의 차에서 피해자 고 이채원 양(17)의 혈흔 유전자(DNA) 정보를 확보하고도 검찰에 넘기지 않았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경찰은 현직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장윤기의 아버지가 아들의 범행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뒤에야 DNA 정보를 검찰에 송치했다.
3일 광주경찰청과 광주지검에 따르면 1일 광주지검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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