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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 강기정 치적 홍보 전현직 공무원 수사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현직 공무원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강기정 치적 홍보 전현직 공무원 수사

[KBS 광주]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현직 공무원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초까지 각각 광주시 대변인실과 비서실에 근무하며 초대 통합특별시장 후보로 거론됐던 강기정 전 광주시장의 치적을 SNS 게시물을 통해 반복적으로 홍보해 정치적 중립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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