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원 ‘라원’ 4월 3일 개장
신라 8괴·미디어아트·AR 탐험앱 결합한 체류형 복합정원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경주가 또 하나의 밤과 정원을 꺼내 들었다. 동궁원이 다음 달 3일 새 복합 문화정원 ‘라원’을 연다. 신라 설화와 디지털 정원, 미디어아트를 한데 묶은 이 공간은 전통 정원을 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직접 걷고 찾고 머무르게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라원 전시관은 경주 월성의 부드러운 곡선을 모티프로 설계됐고, 내부에는 명화를 AI 미디어아트로 구현한 '빛의 갤러리'와 디지털 정원이 들어선다. 경주가 강점을 가진 역사 서사를 그대로 반복하는 대신, 빛과 영상...
동궁원 ‘라원’ 4월 3일 개장
신라 8괴·미디어아트·AR 탐험앱 결합한 체류형 복합정원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경주가 또 하나의 밤과 정원을 꺼내 들었다. 동궁원이 다음 달 3일 새 복합 문화정원 ‘라원’을 연다. 신라 설화와 디지털 정원, 미디어아트를 한데 묶은 이 공간은 전통 정원을 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직접 걷고 찾고 머무르게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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