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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주시, 배동 상습 침수 막는다…235억 들여 재해예방 추진

경북 경주시가 상습 침수 피해를 겪어온 배동 일대에 235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유수지를 조성하는 등 대규모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경주시 배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등 주요 시설 설치 계획도.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가 상습 침수 피해를 겪어온 배동 일대에 235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유수지를 조성하는 등 대규모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경주시는 배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가 '2027년 정비사업 신규 대상지'로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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