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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주마·가두리 등 시세조종으로 수익... 금융당국 불공정거래 30건 고발·통보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약 2년간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40여건의 조사를 마치고 이 가운데 30여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통보했다. 금융위원회 의결 기준 혐의자는 25명, 사건당 부당이득은 평균 14억원으로 집계됐다.

경주마·가두리 등 시세조종으로 수익... 금융당국 불공정거래 30건 고발·통보

가상자산보호법 시행 2년

평균 14억 부당이득 챙겨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약 2년간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40여건의 조사를 마치고 이 가운데 30여건을 수사기관에 고발·통보했다. 금융위원회 의결 기준 혐의자는 25명, 사건당 부당이득은 평균 14억원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장감시를 강화하고 계정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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