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경제포커스] 버핏식 장기투자, 한국에선 안되는 이유

저평가된 우량주 장기 투자로 유명한 워런 버핏은 1988년부터 사들인 코카콜라 주식을 지금까지 단 한 주도 팔지 않았다. 13억달러에 매입한 지분의 현재 가치는 330억달러, 수익률은 거의 2500%다. 여기에 매년 7억달러가 넘는 배당금이 더해진다.

[경제포커스] 버핏식 장기투자, 한국에선 안되는 이유

저평가된 우량주 장기 투자로 유명한 워런 버핏은 1988년부터 사들인 코카콜라 주식을 지금까지 단 한 주도 팔지 않았다. 13억달러에 매입한 지분의 현재 가치는 330억달러, 수익률은 거의 2500%다. 여기에 매년 7억달러가 넘는 배당금이 더해진다. “10년간 보유할 주식이 아니라면 10분도 갖고 있지 마라”는 철학을 뚝심 있게 지켜온 성과다.

버핏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