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노위는 20일 광화문 인근에서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오른쪽),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왼쪽 세번째),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왼쪽 두번째),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왼쪽)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정 대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 경사노위 제공
경사노위, 노사정 대표와 오찬…‘사회적 대화 2.0’ 본격화 예고
경사노위는 현재 1개 특별위원회와 5개 의제별 위원회 등 7개 회의체를 가동 중이며, 계속고용(정년 연장)ㆍAIㆍ디지털 전환 대응ㆍ양극화 해소 등을 핵심 의제로 설정한 바 있다. 다만 사회적 대화의 실질적 대표성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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