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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도의회 3대 현안 특위, 2년 활동 마무리…한류·독도·농업 미래 전략 제시

경상북도의회가 제12대 후반기 동안 운영한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농업대전환특별위원회가 18일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약 2년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경상북도의회가 제12대 후반기 동안 운영한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농업대전환특별위원회가 18일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약 2년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각 특별위원회는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목표로 정책 제안과 현장 중심 활동을 펼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먼저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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