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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도, AI 기반 주민대피시스템 첫 현장훈련…재난 대응체계 실효성 점검

경상북도가 집중호우와 장마철 재난에 대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주민대피시스템의 첫 현장훈련을 실시하며 신속한 주민 대피체계 점검에 나섰다.

경북도, AI 기반 주민대피시스템 첫 현장훈련…재난 대응체계 실효성 점검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가 집중호우와 장마철 재난에 대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주민대피시스템의 첫 현장훈련을 실시하며 신속한 주민 대피체계 점검에 나섰다.

▲ 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 회의  © 경북도

경북도는 지난 15일 문경시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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