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경북대·KAIST·ETRI, 배터리 화재 위험 낮춘 차세대 전해질 개발

국내 공동 연구진이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최대 약점으로 꼽혀온 리튬이온전지의 화재와 열폭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전해질 기술을 개발했다.

경북대·KAIST·ETRI, 배터리 화재 위험 낮춘 차세대 전해질 개발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국내 공동 연구진이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최대 약점으로 꼽혀온 리튬이온전지의 화재와 열폭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전해질 기술을 개발했다.

경북대는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오지민 교수 연구팀이 KAIST 신소재공학과 서동화 교수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이명주 박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고에너지밀도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