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관원 전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경북농관원)은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연구실 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구실 안전관리 우수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 유지·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국 18개 기관이 선정됐다. 국가기관 중에는 경북농관원이 유일하다.
경북농관원은 농산물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환경개선을 위한 적극 행정으로 2022년부터 매년 우수연구실 인증을 받았다. 특히 2023년과 2025년에는 2회에 걸쳐 최우수 연구실로 선정됐으며 올해에도 우수 연구실 인증을 추진 중이다.
박해청 경북농관원장은 "연구실 안전, 중대재해 예방을 최우선에 두고 공공기관으로서 환경개선 및 안전 문화 전파 등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홍철기자 khc@idaegu.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