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교육청이 30일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수산계고 공동 실습선 ‘해누리호’의 첫 실습 운영 상황을 현장 점검하고, 항해에 나선 학생들을 격려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직접 실습선에 승선해 조타실과 기관실 등 주요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교육 현장을 살피며 학생과 교직원들의 안전을 강조했다.
경북교육청, 수산계고 공동 실습선 ‘해누리호’ 첫 항해 시작…미래 해양 인재 양성 박차
경상북도교육청이 30일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수산계고 공동 실습선 ‘해누리호’의 첫 실습 운영 상황을 현장 점검하고, 항해에 나선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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