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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형 방과후 돌봄’…전국 확대되나?

퇴임을 앞둔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그동안 역점을 둔 사업 가운데 하나가 '방과 후 돌봄'입니다.

‘경남형 방과후 돌봄’…전국 확대되나?

[KBS 창원]

[앵커]

퇴임을 앞둔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그동안 역점을 둔 사업 가운데 하나가 '방과 후 돌봄'입니다.

경남의 거점 통합돌봄센터는 개별 학교를 넘어 지역의 활력 거점으로 평가받아 왔는데요.

이를 전국에 알리는 자리에 박상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저출생 극복 대책으로 필요성이 강조되는 돌봄사업.

경남교육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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